💥 빵터짐
엄마가 보낸 카톡 해석해주실 분
ㅇㅇ(a92f07) 1.8만 4
엄마: "밥"
엄마: "?"
엄마: "ㅇ"
엄마: (사진) — 초점 나간 화분
엄마: "이거 봐라"
30분 뒤
엄마: "됐다"
뭐가 됐는지 아직도 모르겠음. 전화하면 "아무것도 아니다" 라고 함.
댓글 4
🙂
ㅇㅇ(9006)🏆 베댓
엄마 카톡은 원래 해석하는 게 아니라 그냥 받아들이는 겁니다
🙂
막내아들(9007)🏆 베댓
"됐다"가 제일 무서움. 뭐가 됐는지 절대 안 알려줌
🙂
ㅇㅇ(9008)
초점 나간 화분 사진에서 눈물 남 우리 엄마도 똑같음
🙂
번역봇(9009)🏆 베댓
전화하면 "아무것도 아니다" → 번역: 목소리 듣고 싶었다